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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동훈 ‘주가 6000’ 발언은 역대급 현실 왜곡…국민 기만”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대변인이 최근 부산 구포시장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안 했다면 주가 6000을 찍었을 것”이라고 주장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며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당시 윤석열 정권의…

“대통령 팔면 판다더니”…민주, ‘6주택’ 장동혁에 “대국민 사과하라” 직격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던 호언장담은 어디 가고 이제 와서 ‘나는 못 팔겠다’며 발뺌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6채의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인 장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국민의힘, 아직도 ‘대장동 유니버스’에 갇혀 있어” 반박

국민의힘이 논평을 통해 대장동 재판 관련 이재명 대통령의 사죄와 반성을 촉구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이 ‘대장동 유니버스’에 갇혀 있다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사죄와 반성의 주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정치검찰과 그들과 결탁한 국민의힘이라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은 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대장동 관련 논평을 비판하며 이같이…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의 무리한 상고…기각될 것이 뻔한 자충수”

■ 항소심 무죄 다음날 ‘상고’ 강행한 검찰…민주당 “법원 판결조차 부정” 더불어민주당이 27일, 검찰이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에 대해 상고를 강행한 데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당 공보국은 이건태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을 통해 “기각될 것이 뻔한…

민주당 “내란의 상처 여전한데…국민의힘의 ‘일상 회복’ 논평 위험”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3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설 연휴 마지막날 논평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내란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 노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논평에서 대한민국 핵심 가치 수호, 국정 위기 극복, 민생 경제 회복 등 세 가지를 약속했다고 언급하며, 이는 공당으로서 당연한 책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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