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투자한 ‘리필드’, ‘의학박사 개발’ 광고 화장품법 위반 소지…회사 측 답변 없어
화장품법 시행규칙은 의사 개발 광고 금지…'임산부도 상관없이' 안내엔 임신부 시험 공개 없어
"탈모 샴푸를 팔지 않습니다"라고 선언한 두피 브랜드 리필드가 지금 파는 1위 토닉 광고에 흰 가운 차림의 의사 출신 연구소장을 내세우고 있다. 정근식 대표가 이끄...
화장품·생활·건강용품을 생산·판매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이 팀장들을 팀원으로 강등시키며 사실상 퇴사를 유도하고 160여명의 직원들을 반강제적으로 희망퇴직을 내모는데 반발한 직원들이 민주노총 소속 산별노조를 설립했다. 기존 백화점 판매 사원들로 이뤄진 노동조합의 한계를 벗어나 본사 일반 사무직 직원들과 연구직 직원들 등이 모두 포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