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4048억 신청사 용역 멈췄는데…구청, 설계 바꿀지·비용·일정 답 안 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의 통합 신청사 사업이 멈춰 섰다. 예상 사업비는 920억원 늘어 4048억원이 됐고, 설계 용역을 포함한 용역 4건이 중단됐다. 조 구청장은 설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지만, 바꾸면 돈이 얼마나 더 들고 언제 짓는지는 구의회에 내놓...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중국 상하이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현지 공항 착륙 직후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사고 항공기가 활주로에 멈춰 서면서 후속 항공편이 4시간 가까이 지연되는 등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 착륙 직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