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주가 35% 폭락에도… 조현상 부회장, 형 회사 효성중공업 주식 30억 ‘재매입’ 논란
계열분리 속 오너 자금 '역류' 왜?
형제 계열분리가 완성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형인 조현준 회장의 핵심 계열사 효성중공업 주식을 다시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독립을 선언한 오너가 독립 대상인 형제 회사에 개인 자금을 재투입하는...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보유 문제를 제기한 국민의힘을 향해, 장동혁 대표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정조준하며 강도 높은 역공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의 논평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