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보유 문제를 제기한 국민의힘을 향해, 장동혁 대표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정조준하며 강도 높은 역공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의 논평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