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CGI 인수 뒤 시작된 ‘표적 배제’ 논란…한양증권 전 본부장, 김병철 부회장 상대 10억 손배소
한양증권에서 채권·주식 운용 부문 상위권 실적을 올리던 전직 본부장이 대주주 변경 이후 조직적인 표적 조치와 직장 내 괴롭힘, 부당 해임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회사와 대표이사를 상대로 1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6일 법조계와 금융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