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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송치 보름…하이브, 임원 대여 46억·주식보상 1178억 받은 사람 ‘깜깜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하이브가 올해 상반기 주요경영진에게 46억2450만원을 빌려주고 1178억3453만원의 주식보상을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없었던 대여금이 새로 발생하고 경영진 주식보상은 약 46배로 늘었지만 구체적인 대상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이브 측은 방 의장이 대여금을…

2020년 이후 신규 주식부호 100인, 22.5조 자산 보유…방시혁·김병훈·장병규 ‘톱3’ 등극

2020년 이후 신규 상장된 기업 창업자 100인이 보유한 주식가치가 총 22조 5천억원에 달하며 새로운 ‘슈퍼 리치’ 반열에 올랐다. 이들 가운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 세 명이 2조원 이상의 주식 자산을 기록하며 ‘톱3’를 형성했다.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