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14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 앞에서 ‘현대중공업 경비 집단폭력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10월 10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지부의 파업투쟁 중 발생한 현대중공업 용역 경비대의 폭력 행위를 규탄하기 위한 자리다. 현대중공업지부에 따르면, 10월 10일 진행된 파업 중 평화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