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순익 782억→156억인데…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장남 조재하, 급락장서 36억 매수
주력 자회사 순이익이 1년 새 5분의 1로 줄어든 사이,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의 만 10세 장남이 급락장에서 36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여 2대 주주에 올라섰다. 저가 국면을 활용해 장남 중심 승계 구도를 다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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