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동부건설

‘순살아파트’ 오명 못 벗은 동부건설…허상희·윤진오 체제, LH 소송에 전환사채까지 ‘사면초가’

동부건설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 1분기까지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지만, 인천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순살아파트’ 논란)의 후폭풍이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6일 업계 및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검단 현장 관련 3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데다,…

LH, ‘순살 아파트’ GS건설에 1,738억 소송… 붕괴 사고 책임 공방 2라운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른바 ‘순살 아파트’ 논란을 촉발한 인천 검단신도시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 주관사인 GS건설을 상대로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고 이후 전면 재시공에 따른 천문학적 비용 부담이 현실화된 가운데, GS건설은 최근 정부의 안전관리 평가에서도…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