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투자한 ‘리필드’, ‘의학박사 개발’ 광고 화장품법 위반 소지…회사 측 답변 없어
화장품법 시행규칙은 의사 개발 광고 금지…'임산부도 상관없이' 안내엔 임신부 시험 공개 없어
"탈모 샴푸를 팔지 않습니다"라고 선언한 두피 브랜드 리필드가 지금 파는 1위 토닉 광고에 흰 가운 차림의 의사 출신 연구소장을 내세우고 있다. 정근식 대표가 이...
김정호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이 16일 국정감사에서 허용도 태웅 회장 등의 불출석 사유서 제출 사실을 알리고 있다. (출처=국회방송) ■ 전체 조회서 노조 조끼 입은 조합원 단상 앞으로 불러 공개 모욕 의혹 노조 탄압 의혹으로 국정감사 증인에 채택된 허용도 태웅 회장이 불출석하면서 국회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하이브가 올해 상반기 주요경영진에게 46억2450만원을 빌려주고 1178억3453만원의 주식보상을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없었던 대여금이 새로 발생하고 경영진 주식보상은 약 46배로 늘었지만 구체적인 대상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이브 측은 방 의장이 대여금을…
광주 소재 AI 영상분석 업체의 대북송금 의혹 수사 과정에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해당 업체에 6억원을 입금한 당일의 거래가 압수수색 영장에 특정됐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정 회장은 경찰 조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관련 보도와 뉴스필드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업체는 2019년…
‘분양률 90%’ 자랑했지만 순자산 64% 증발…묶인 돈 96억 대우건설이 베트남 최대 섬 푸꾸옥에서 현지 기업과 세운 합작법인의 매출액이 3년 연속 ‘0’으로 기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건설이 “분양률 90%”를 공언한 한류 상업시설 ‘코라다이스’ 사업을 위해 현지 파트너와 함께 세운 법인이다. 23일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