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대한민국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망이 무너진 사상 초유의 보안 사고에도 불구하고, 당시 경영 책임자가 수십억 원대의 성과급과 자사주를 챙긴 것으로 드러나 ‘책임 경영’ 실종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유영상 전 SK텔레콤 대표는 2025년 한 해…
– 보안 소홀로 96억 과징금 ‘철퇴’… 회사는 비상인데 대표 상여금만 5,000만 원 늘어 – 조좌진 전 대표, ‘책임 사퇴’ 발표 후에도 법 규정 명분 삼아 3.5개월간 대표 권한 누려 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고로 금융권에 큰 충격을 주었던 롯데카드가 사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