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10주년 논란 속 YG 2분기 실적…양현석 보수 27억, 주주 배당의 절반
팬 40명 초대에 사옥 골프채 난동까지…블랙핑크가 되살린 공연매출 1264억, 총괄프로듀서 수당 산정 기준은 '프로젝트별 매출'
블랙핑크가 8일 데뷔 10주년을 맞는다. 그러나 기념일을 하루 앞둔 7일 소속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를 둘러싼 공...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KT에 과징금 539억 7천900만 원을 부과하고, 로그 삭제와 거짓 진술 등 조사 방해 행위에 대해 KT를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의결한 가운데 이번 처분을 둘러싸고 KT의 과거 규제기관 대응 방식이 재조명되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김유진 사장이 이끄는 한샘이 본업 실적이 꺾이고 시공 현장의 갑질·하자 분쟁이 잇따르는 가운데, 소비자 하자보수에는 81억원만 쌓아둔 채 사모펀드 대주주 IMM프라이빗에쿼티(PE)에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1900억원 가까이를 몰아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달 결정한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은 연말로 예정된 IMM PE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