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위도 인정했는데…” 인천·한국공항공사, 왜 교섭 회피하나
공공부문 공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을 근거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에 성실한 원청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본격적인 연쇄 투쟁을 선언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와 한국공항지부는 8일 오전 10시 30...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세계 최고의 반도체 강국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가장 위험한 유해물질 공급과 폐기물 처리를 담당하며 병들어가는 하청노동자들의 참혹한 실태가 드러났다. 뇌종양으로 숨진 40대 노동자와 폐암 투병 중인 현장 작업자들이 근로복지공단에 집단 산재를 신청하며, 삼성과 정부를 향해 근본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