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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과태료 8번 내며 소음 강행…노원구의회, 공사 중지 명령 촉구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에서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법적 소음 기준을 반복적으로 초과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공사를 이어가면서 주민 피해가 장기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노원구의회에서 나왔다. 의원들은 노원구청의 미온적인 대응을 비판하며 반복 위반에 따른 공사 중지 명령과 실시간 소음 측정 결과 공개를 촉구했다.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