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찬혁 체제 한국자산신탁, 생숙 분쟁 잇따라… 메리츠화재 566억 청구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부동산신탁업계 상위사인 한국자산신탁을 상대로 낸 소송의 청구액을 566억 원 규모로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진행 중인 인천 송도 생활형숙박시설(생숙) 소송을 더하면 생숙 한 업종에서만 청구액이 자기자본의 22%에 이르는 가운데, ...
쿠팡 노동자들이 마침내 노동조합 설립을 선언했다. 17일, ‘쿠니언'(Cou-nion)이라는 별칭의 화섬식품노조 쿠팡지회 설립이 공식화되며 IT 업계의 주요 기업 중 마지막 남은 ‘퍼즐’이 맞춰지는 모양새다. 이번 노조 출범은 ‘네카라쿠배’로 일컬어지는 대표 IT 기업군에 속하는 네이버, 카카오, 배달의민족에 이미 노조가 자리 잡은 상황에서…
사무금융노조 보험설계사지부 KB라이프파트너스지회는 4일 오전 11시, KB라이프타워 앞에서 “성실교섭 촉구 및 타사 설계사 영입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KB라이프파트너스는 KB금융그룹 계열의 생명보험사 판매 전문 법인이다. 김국원 부지회장은 “기존 설계사들이 GA와 KB로 변경되면서 수수료가 줄어들었다고 불만을 표하고 있다. 과거 KB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