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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내부 통제

현대해상, 수리비 ‘허위 청구’ 의혹…실적 감소에 3세 승계 과제까지 ‘첩첩산중’

– 접촉사고 수리비에 시공 흔적 없는 PPF 100만 원 청구 논란 – 지난해 순이익 ‘반토막’·적자 지속에 2년 연속 배당 중단 현대해상이 자동차 보험 처리 과정에서 수리비를 부풀려 청구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현장 조사 결과 청구된 시공 흔적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난…

시민단체, 우리은행 친인척 대출 특혜와 소비자 차별 이중잣대 비난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22일 성명을 발표하고, “우리은행의 내부자는 특혜 대출을 받고 소비자는 홀대받고 있다”며, 친인척에게는 서류와 신용도가 부실하더라도 대출이 실행되는 반면, 일반 고객에게는 4대 은행 중 가장 높은 대출금리와 가장 낮은 예금금리를 부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이 최저이며, 인하금리도 평균에 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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