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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대표 체제 NH농협생명, 1분기 순익 58% 급감…미래 가치 5,600억 ‘증발’ 쇼크

금감원 ‘일탈 회계’ 철퇴에 자본 315억 소급 삭제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취임 당시 내세운 ‘영업 중심의 내실 경영’이 취임 2년 차를 맞아 실적 지표 개선이라는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8% 넘게 감소한 데 이어, 생명보험사의…

KB금융지주 양종희 회장 연임, ‘67% 룰’ 관문 넘을까… 이자 장사 속 5.8조 이익과 ELS·담합 그림자

금융업계는 물론 정치권까지 KB금융지주를 주시하고 있다. 양종희 회장이 주요 금융지주사 가운데 처음으로,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강화된 지배구조 개선안의 시험대에 오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이달 중 금융지주 회장 연임 요건을 ‘출석 주주 3분의 2 이상 찬성’을 요구하는 ‘특별결의’로 상향하는 이른바 ‘67%…

김성태 기업은행장 내부통제 논란 : 대통령 임금체불 질타·882억 부당대출 은폐 의혹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현장에서 기업은행의 천억 대 임금 체불 논란을 강하게 질책하며 정책실에 즉각적인 해결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그러나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대통령의 반복된 질의에도 명확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고, 오히려 882억 부당대출 사고 책임자를 부행장으로 승진시킨 사실과 더불어 전직 부행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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