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기후동행카드

K패스 6.2만원 정액제, 지역 인프라 격차로 형평성 논란

정부가 2026년 도입 예정인 ‘K패스 6만 2천원 정액권’을 두고 지역별 교통 인프라 격차로 인한 비수도권 주민 차별 우려가 제기됐다. ■ ‘K패스 6.2만원 정액권’, 서울시 카드 단순 모방 평가 K패스 연대회의(준)가 주관한 ‘새정부 K패스 정액권 도입 평가와 제안 정책토론회’가 6일 오후…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