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투자한 ‘리필드’, ‘의학박사 개발’ 광고 화장품법 위반 소지…회사 측 답변 없어
화장품법 시행규칙은 의사 개발 광고 금지…'임산부도 상관없이' 안내엔 임신부 시험 공개 없어
"탈모 샴푸를 팔지 않습니다"라고 선언한 두피 브랜드 리필드가 지금 파는 1위 토닉 광고에 흰 가운 차림의 의사 출신 연구소장을 내세우고 있다. 정근식 대표가 이...
최대주주 일본 세콤 지분 25.65%, 삼성 계열사 합계(20.57%) 추월매출 0.55% 기술 사용료 일본행… ‘보안 주권’·지배구조 투명성 논란‘관리형’ 정해린–‘세콤맨’ 하나오카 공동체제, 혁신보다 내부 통제 우선 우려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생산시설과 삼성그룹 총수 일가의 안전을 책임지는 에스원이 ‘미전실 전략가’와 일본 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