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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양증권 손실한도 적용 두고 법정 공방…CM본부는 증액, ST본부는 포지션 정리

한양증권의 사업본부별 손실한도 적용을 둘러싸고 전 ST본부장과 회사 측의 주장이 맞서고 있다. 전 ST본부장 측은 더 큰 손실이 발생한 다른 본부에는 한도를 늘린 반면 ST본부에는 포지션 정리와 운용 정지 등의 조치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16일 본지가 확보한 소송 자료에 따르면, 전…

NH투자증권 ‘무료 주식’의 나비효과… 케이뱅크 IPO ‘오버행’ 변수 부상

주관사 NH투자증권, 과거 마케팅용 배포 주식 20만명분 상장 직후 유통 가능 취득원가 ‘0원’에 가까워 차익실현 욕구↑… 수급 부담 요인 지적 몸값 20% 낮춘 케이뱅크, 펀더멘털과 가격 매력으로 돌파구 모색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기업공개(IPO) 시장의 ‘대어’ 케이뱅크가 상장 재도전에 나선…

SK가스 정영채 전 NH투자證 사장 영입…30대 그룹, 금융투자 전문가 ‘모시기’ 경쟁

국내 30대 그룹이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추천한 신규 사외이사 중 금융투자 및 자본시장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K그룹은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사장, 문석록 글로벌자산운용 고문 등 투자은행(IB) 업계의 거물들을 영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는 대기업들이 인수합병(M&A)과 사업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