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첫 퇴출 위기 상상인증권…유준원 리스크까지 겹쳐
병합 효과 뜨기 전에 관리종목 낙인 가능성⋯"골든타임" 놓칠 판
지배주주 유준원, 자본시장법 위반 항소심 진행 중⋯계열 저축은행은 매각 표류
상상인증권이 증권주 가운데 처음으로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그런데 5대1 액면병...
[관련기사 – 기업은행 대출모집인 사문서위조 고객 기망 논란]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이 대출 약정서 위조 의혹을 제기하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고객에게, 재판 도중 연체 정보를 등록한 사실이 드러났다. 은행은 ‘설명 내용과 실제 계약이 달랐다’는 사실을 민원 합의서에 명시하며 합의했음에도, 신용 제재를 강행해 논란이…
대형 시중은행인 신한은행이 고객의 명확한 해외송금 중단 요청을 무시하고 송금을 강행하여 금전적 피해를 입혔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다. 특히 사고 발생 이후 은행 측이 사실관계를 부인하며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보여, 금융 소비자 보호 시스템에 심각한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