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뺏긴 쌍용건설 반전… 곳간 사정은 두산건설보다 두 배 탄탄
'건설 명가'로 불린 쌍용건설이 수도권 핵심 재개발 공동시공에서 주택 브랜드 '더플래티넘'을 단지명에 올리지 못했지만, 정작 브랜드 명패를 가져간 두산건설보다 재무 체력은 두 배 이상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평판 순위와 재무 실체가 정반대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2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시작하며 2026년도 임금·단체협약 교섭 대응을 본격화했다. 금융노조는 올해 산별중앙교섭 핵심 요구안으로 ▲주 4.5일제 도입 ▲실질임금 삭감 중단 ▲금융기관 지방이전 시도 중단 등을 제시하고 있다. 노조 측은 해당 요구안이 금융 노동자의 노동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