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만명 유출 롯데카드보다 과징금 더 낸 진성원 우리카드…’내부 영업용 무단 조회’가 갈랐다
우리카드가 롯데카드보다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훨씬 적었음에도 38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더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 침해행위로 정보가 빠져나간 롯데카드와 달리, 우리카드 사건은 회사 내부에서 영업실적을 높이기 위해 고객 정보를 조회하고 카드...
우리카드가 롯데카드보다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훨씬 적었음에도 38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더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 침해행위로 정보가 빠져나간 롯데카드와 달리, 우리카드 사건은 회사 내부에서 영업실적을 높이기 위해 고객 정보를 조회하고 카드모집인에게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5일 금융권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