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고객엔 한 주도 못 주고 보상은 ‘검토’ 증권 3000억 자사주에 캐피탈은 500억 ‘지배력 확대’ 매수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주 0주 배정’ 사태가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그룹이 사태 와중에 미래에셋증권 주식을 ‘쌍끌이’로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금융투자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금감원, 한화라이프랩 1호 검사… 세금 ‘종신보험’으로 빠져나갔다 금융당국은 장기요양급여가 종신보험을 매개로 사실상 ‘개인 자금화’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그 과정에서 구조 설계나 판매 관행이 문제였는지를 가리기 위해 한화라이프랩을 현장 검사 대상 1순위로 지목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한화생명의 100% 자회사인 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