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금융 우주’ 신한 슈퍼SOL MTS, ‘7배 작은’ 토스증권 베끼기 논란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17일 공개한 통합 슈퍼앱 '신한 슈퍼SOL'의 주식매매(MTS) 화면을 두고 토스증권과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베끼기 논란'이 일고 있다. 자산 786조원의 국내 1위 금융그룹이 후발 핀테크의 사용자환경·경험(UI·UX)을 따라간 모양새여서, 논란...
13개 증권사 중 8억3천만원 최다…MTS 장애 4년간 11건 실적·자기자본 1위에도 소비자보호 도마…김남구·김성환 책임론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전산장애로 고객에게 물어준 배상액이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달 새 수익률 오표기와 개인정보 오접속 등 전산 오류가 잇따르면서 금융감독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