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신암청소년센터에 연 4억2천만원…예상 이용자 묻자 “깜박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오는 12월 개관을 추진하는 신암청소년센터에 내년 한 해 4억2천만원의 운영비를 투입할 계획이지만, 정작 예상 이용 인원과 이용료 등 기초적인 운영계획은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구로구의회 복지건설위...
코레일 자회사 노동자들이 장기근속에도 신규 입사자와 기본급이 같은 임금체계와 복지 차별을 개선해야 한다며 정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직접 통합과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2일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네트웍스지부와 철도고객센터지부에 따르면 양 지부는 전날 오전 11시 청와대 광장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레일 자회사 간 통폐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