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광주 현장 또 사망…주우정 대표 이사회, 8명 숨진 뒤에야 안전보건위 설치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광주 북구 공사 현장에서 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반복되는 중대재해로 8명이 숨진 뒤 이사회 산하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한 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다시 인명사고가 났다.
최대주주인 현대건설에서도 올해 사망사고가 잇따르는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17일 사측과의 첫 상견례 및 1차 단체협약 본교섭을 진행하며 23·24년 임금교섭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노조는 조합원 수가 급증하며 법적 최대 한도의 근로면제시간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측의 거부로 인해 집행부가 현업에 복귀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이에 노조는 낮에는 현업, 밤에는 교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