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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노동자

민자철도 ‘안전 공백’ 심각… 30km 구간 단, 3명 유지보수

민간철도 궤도노동자들이 9호선, GTX-A 등 민자철도의 구조적 문제와 인력 최소화 실태를 고발하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궤도노동자 공동투쟁본부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 앞 덕수궁 돌담길에서 ‘민간도시철도 공적 운영 및 안전 강화’를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1인 근무·무인 역사 중단하라” 철도지하철 노동자 현장 고발

철도지하철협의회가 안전 인력 확보와 KTX-SRT 통합 등 5대 핵심 요구를 발표하며 쟁의권을 확보한 3만 4천 조합원의 투쟁 승리를 다짐했다. ■ 궤도노동자 3.4만 조합원, 안전·공공성 강화 공동 투쟁 돌입 철도지하철협의회는 4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25년 궤도 공동투쟁 승리! 궤도노동자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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