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조현범 경영복귀 닷새 뒤 대전공장 화재…한국앤컴퍼니 배터리 생산 31% 멈췄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가석방 후 첫 공식 경영 행보에 나선 지 닷새 만에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동차용 납축전지 생산이 전면 중단되면서 해당 생산 분야의 매출액이 회사 전체 매출의 31.41%에 달하는 생산 차질이 발생했...
서울 구로구의회가 지난해 의회사무국 예산의 20% 이상을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 역량개발비 역시 1500만원 가운데 약 360만원만 집행됐지만,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세출예산을 923만7000원 늘렸다. 구로구의회 운영위원회는 25일 제348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