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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이 된 서이초 사건 2주기…전국 교대생들 “안전한 학교” 촉구

2년 전 발생한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이 2주기를 맞은 가운데, 예비 교사들이 해당 사건을 “나의 일”로 인식하며 정부와 교육 당국에 실질적인 교육 현장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이하 교대련)은 18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되는 교사 사망 사건에 대한…

부산대-부산교대 통합, 초등교육 전문성 훼손 논란 가열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의 통합 논의가 ‘글로컬 대학 사업’의 핵심 과제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초등교원 양성 시스템의 특수성이 간과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교대와 사범대학 간 교직과목 및 융합과목 공동 수강 계획은 교육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라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초등교육의…

서이초 사건 1주기, 교대생 “교사 안전은 여전히 위협받고 있어”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순직 교사 1주기인 18일,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이하 교대련) 소속 학생 30여명과 교사 출신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폭우 속에서 검정색 상하의 위에 우비를 입고 서울시교육청 앞에 모였다. 이들은 교육현장이 바뀐 것을 체감하지 못한다며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촉구했다. 앞서 서이초 사건…

서이초 사건 100일, 교대생들 “진정한 해결 위해 끝까지 행동”

전국교육대학생연합(교대련)은 28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이초 사건의 진정한 해결을 위해 함께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교대련은 “서이초 사건 이후 100일이 지났지만, 교육현장은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다”며 “교권보호 4법이 통과되었지만, 교사들의 죽음에 대한 진상도,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위협도 사라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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