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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고배당 구조

‘삼성 보안’ 에스원, 미전실 출신 정해린 투입… 일본 세콤과 ‘묘한 동거’

최대주주 일본 세콤 지분 25.65%, 삼성 계열사 합계(20.57%) 추월매출 0.55% 기술 사용료 일본행… ‘보안 주권’·지배구조 투명성 논란‘관리형’ 정해린–‘세콤맨’ 하나오카 공동체제, 혁신보다 내부 통제 우선 우려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생산시설과 삼성그룹 총수 일가의 안전을 책임지는 에스원이 ‘미전실 전략가’와 일본 자본…

보험금 거품 빼니 순익 24.8%↓…유한킴벌리, 이제훈 대표 첫해 ‘민낯’

유통 전문가 이제훈, 광고비 늘리고도 마진 후퇴…첫해 성적표 ‘안팎이 다르다’ 배당성향 100%·로열티까지…헝가리로 새는 유한킴벌리 이익 유한킴벌리는 국내 생리대 ‘좋은느낌’, 기저귀 ‘하기스’, 화장지 ‘크리넥스’ 등으로 잘 알려진 위생·생활용품 전문기업이다. 다만 지분 70%를 보유한 헝가리 소재 킴벌리클라크 트레이딩을 통해 매년 순이익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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