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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계정 공유 금지’ 강행에 소비자 뿔났다… 일주일 새 민원 243건 폭주

CJ ENM의 OTT 플랫폼 티빙(TVING)이 기존 가입자들의 사전 동의 없이 계정 공유 제한 정책을 일방적으로 통보해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 특히 거주지가 다른 가족 간 공유까지 차단하는 강경책을 내놓으면서 소비자 민원이 폭주하자 티빙은 시행 시점을 7월로 유예했으나, 소비자단체는 이를 ‘우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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