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40m 철탑 반발…85쪽 분양공고엔 철탑 두 줄뿐
계룡건설산업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합강동)에 분양한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인근에 높이 40m 철탑이 들어서면서 분양자들이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지난해 11월 낸 85쪽 분량 입주자모집공고문에는 철탑을 언급한 문...
계룡건설산업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합강동)에 분양한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인근에 높이 40m 철탑이 들어서면서 분양자들이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지난해 11월 낸 85쪽 분량 입주자모집공고문에는 철탑을 언급한 문장이 두 줄 있었지만, 어떤 철탑이 얼마나 높게 언제 들어서는지는 적혀 있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허숙정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계룡건설 사외이사 시절 준법경영 책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허 의원은 “조달청 한국은행 통합별관 재건축 공사 입찰과 관련해 계룡건설 간부가 조달청 직원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당시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