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본업 적자 속 석 달 새 900억 흥국자산운용으로…지배구조 수술대 오른다
화학섬유 제조사 태광산업이 석 달 사이 계열 운용사 흥국자산운용 상품에 최대 900억 원을 넣기로 했다. 흥국자산운용은 태광산업 최대주주인 이호진 태광산업 고문(전 태광그룹 회장)이 개인 지분 20%를 가진 회사다. 제조 계열사 돈이 금융 계열사로 흘러간다는...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서울지역지부가 2일 서울시청 앞에서 <2024년 임단협 승리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3,100명의 공무직 및 촉탁직 노동자의 생존과 존엄을 위해 정년 연장 즉각 시행과 적정 인력 확보를 촉구했다. 서울지부는 서울시청과 사업소, 25개 자치구의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조합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는 공무직의 법제화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