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태, 버티던 메리츠금융그룹 왜 손을 들었나…조정호 회장 청문회 압박·국세청 세무조사?
국회가 '홈플러스 청문회' 추진을 공식화하고 조정호 메리츠금융그룹 회장을 증언대에 세우겠다고 예고한 지 일주일 만에, 완강했던 메리츠의 태도가 바뀌었다.
청산만으로도 원금과 법정이자 회수가 가능해 추가 자금 지원에 나설 유인이 크지 않았던 메리츠...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전국민주우체국본부가 집배원들의 살인적인 노동 강도와 높은 재해율 해결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전국민주우체국본부는 30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집배업무강도 폐기 및 겸배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집배원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행 인력 산출 시스템의 전면 개편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