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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강제추행

서대문 안산 일대 성범죄 신고 석달간 3차례…”사건 뒤에야 순찰 강화”

서울 서대문구 안산과 연세대학교 기숙사 주변에서 석 달 사이 유사한 성범죄 사건과 신고가 잇따르면서 구의 예방 행정에 공백이 있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선우 서대문구의원은 1일 제319회 서대문구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안산 자락길과 대학가 인접 지역의 안전대책을 전면 점검하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에…

효성 계열 벤츠 딜러 “강제추행·폭행·세금포탈…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신성자동차지회는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신성자동차 대표이사 최모씨(52세)의 성추행과 팀장의 폭행 및 세금포탈 문제를 고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관계 당국은 신속한 조사를 통해 강력하게 처벌하라”고 촉구하며, “벤츠코리아와 효성, 신성자동차는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관련 가해자들을 징계하라”고 요구했다. 노조에 따르면 신성자동차는 효성그룹 계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