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흄 위험 알면서 방치”…법원, 학교급식노동자 폐암에 교육청 첫 배상 책임 인정
학교급식노동자의 폐암 발병과 업무 사이의 연관성이 법원에서 인정됐다. 법원은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사용자의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선고했다.
학교급식실 조리흄(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
LG화학 임직원들이 초등학생들을 위해 일일교사로 변신한다. 이들은 자원순환 교육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미래 세대와의 소통에 나선다. ■ LG화학, 초등학생 눈높이 교육 봉사 LG화학은 27일,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 약 100명이 사업장 인근 초등학교를 찾아 교육 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활동은 자원순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