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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보복해고

삼성전자 “신입사원 연수 자체가 없다”…’삼성후자’ 주먹질 찌라시는 사실무근

삼성 신입사원 연수 도중 반도체(DS) 부문과 디스플레이 소속 신입사원이 ‘삼성후자’ 발언을 놓고 주먹다짐을 벌여 둘 다 퇴사 처리된다는 이른바 ‘받은 글(받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타고 퍼졌지만, 삼성전자는 이달 진행 중인 신입사원 연수 자체가 없다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2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한국GM 세종물류센터 120명 ‘보복성 집단해고’ 논란… 노동위 구제신청

노조 “원청 GM이 노조 탈퇴 회유·압박 후 계약해지로 보복” 개정 노조법 2조 시행 앞두고 ‘원청 사용자 책임’ 쟁점 부각 한국GM 세종물류센터에서 20년 넘게 일해온 하청노동자 120명이 새해 벽두부터 거리로 내몰렸다. 노동계는 이번 사태를 노동조합 설립에 따른 원청의 노골적인 지배개입과 보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