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민주노총·이주노조, 대구 단속 중 추락사 故뚜안 씨 추모하며 “단속 추방 중단 및 노동허가제 실시” 요구 민주노총과 이주노조,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둔 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전태일 동상 앞에서 ‘이주노동자 공동행동’을 열고 최근 강제 단속 과정에서 희생된 故뚜안…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차별적 법제도 철폐를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지난 29일 오전 11시에 개최된 이번 기자회견에는 전국 이주·인권·노동·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최근 불거진 나주 벽돌공장 이주노동자 학대 사건을 계기로 이주노동자 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금 강조했다. 민주노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