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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30대 그룹 시총 2100조 육박… ‘3세 경영’ 날개 달고 가속화되는 부의 집중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국내 증시가 4년여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30대 그룹 상장사들이 시가총액 2,100조 원 시대를 눈앞에 뒀다. 특히 한화와 HD현대 등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된 그룹들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100조 클럽’에 안착, 시장의 세대교체 바람을 입증했다….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 노조 무시? 노조 대화 요구에 사측 “밀어” 충돌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는 30일 성명을 통해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의 노조 무시 행태를 강력히 비판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그룹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오션의 모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대표이사이면서, 동시에 한화오션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