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정점 김동관 부회장 한화, 또 또 사망사고… 한화에어로·아워홈 ‘연쇄 중대재해’
성과 기사엔 이름 도배, 참사 기사엔 ‘김동관’ 실명 삭제 한화그룹의 ‘차기 총수’ 김동관 부회장이 사실상 지배하는 계열사들에서 노동자들의 잔혹한 사망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오너 일가가 수천억 원을 들여 경영권을 인수하고 성과 홍보에 열을 올리는 사이, 인터록(Interlock) 장치조차 없던 같은…
‘K-방산’ 영광엔 김동관, ‘참사’ 그늘엔 손재일… 한화식 각자대표 민낯
중처법 ‘실질적 지배’ 해석 논란 대표 입건 당일도, 보도 제목 ‘김동관 이름 삭제’ 이어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로 노동자 5명이 숨진 가운데, 수사당국이 손재일 사업부문 대표이사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김동관 전략부문 대표이사(한화그룹 부회장)는 제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실질적 지배’ 요건…
중처법 경영책임자 김동관·손재일 대표 ‘둘 다’ 포함 가능성…언론서 지워지는 부회장 이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6월 1일) 이후 상당수 언론 보도에서 등기 대표이사인 김동관 부회장의 책임을 지적한 보도 제목에서 김동관 이름이 지속적으로 삭제되고 있는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수사에서 김동관, 손재일 두 대표 모두가 경영책임자 조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회사의 안전 전담…
한화솔루션 소액주주, 김동관 부회장 배임 의혹 제기…”고려아연 지분 매각 외면한 채 1.8조 유상증자 강행”
한화임팩트 지분 매각설엔 “미확정” 재공시… 자구안 확정은 3개월 뒤로 한화솔루션 소액주주들이 1조8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놓고 “알짜 자산을 팔지 않고 주주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에 대한 배임 의혹을 공식 제기했다. 22일 업계에 다르면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ACT)는 경영진 배임 소지…
김승연 ‘불도저 카리스마’ vs 김동관 ‘글로벌 전략’…한화, 정무 감각 공백이 부른 신뢰 리스크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2.4조→1.8조 축소에도 시장 불신 지속…김승연 시대 ‘사람 읽기’가 사라진 자리 한화솔루션이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2조4000억원에서 1조8144억원으로 약 24% 줄였다. 발행 주식 수는 7200만주에서 5600만주로, 증자 비율은 약 41%대에서 32.1%로 낮아졌으며 채무상환 자금도 1조5000억원에서 9000억원으로 축소됐다. 미래 성장 투자…
한화솔루션 2.4조 유증 명분 흔들…금감원 제동에 ‘AMPC 현금흐름’도 재검증
증권신고서 효력 정지…회사가 내세운 Solar Hub·AMPC 기반 재무개선 시나리오, 투자자 설득력 시험대 채무상환에 1.49조 투입, 카터스빌 셀 라인도 2026년 중으로 연기…‘하반기 수혜’ 서사엔 여전히 물음표 한화솔루션이 2조397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주주들에게 제시한 청사진에 금융당국이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9일…
전문경영인 앞에서 사라진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 ‘30억 주식 매입’ 홍보만?
한화그룹 차기 총수로 사실상 낙점된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핵심 계열사의 재무 악화 국면에서 전면에 나서지 않은 채, 전문경영인 뒤로 물러서 주주들의 고통 분담만 요구하고 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약 2조4천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한화솔루션, 2.4조 증자로 ‘급한 불’ 끄지만…주주 지분 41% ‘희석’
총부채 22조 원에 육박하는 재무 위기에 직면한 한화솔루션이 주주들을 대상으로 2조 4천억 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다. 경영 실책으로 쌓인 빚을 주주들에게 전가한다는 비판이 거센 가운데, 실적 악화 속에서도 오너 일가는 역대급 보수를 챙기고 향후 추가 증자를 위한 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