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명 정보유출 추정 예가람저축은행…최신 IT 공시는 2022년, 보안투자액은 확인 어려워
고객 약 4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추정되는 예가람저축은행에서 최근 실제 정보보호 투자 규모와 집행 내역을 공개자료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2024년 보안시스템 개선 사업에 이어 올해도 전산시스템 고도화 입찰을 공고했지만, ...
윤석열 정부 핵심 인사로 내란 가담 의혹을 받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서울 소재 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파장이 일고 있다. 김 전 차장은 올 2학기부터 ‘남북한 관계론’ 강의를 맡을 예정이지만, 채 상병 특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앞두고…
참여연대가 내란 특검에 내란 직전 국무회의 참석자, 삼청동 안가 회동 참석자, 비상계엄 선포 실무 관여자, 외환 관련 국가안보실 책임자, 수사 방해 및 증거 인멸 혐의가 있는 경호처 책임자 등 총 20명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8일 서울고등검찰청을…
국회 운영위원회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현안 질의에 불출석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증인 22명을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운영위는 이와 함께 대통령경호처 단독 현안 질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운영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통령실·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를 대상으로 한 현안 질의를 진행하려 했으나, 국민의힘 의원들과 증인 22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