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주요 기사

‘대·중소기업 상생협력’…2019 동반성장주간 개막

중기부-11개 대기업·공공기관, 439억 규모 기술개발투자기금 조성 협약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이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동반성장 분야 최대 행사가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9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

이 총리 “새로운 출발한다는 각오로 국정에 임해야”

국무회의 주재…내각에 “국민의 꾸지람 무겁게 받아들여라” 이낙연 국무총리는 5일 “내각은 국민의 꾸지람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각오로 국정에 임해야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9일이면 우리 정부가 출범한 지 2년 반이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 아베 총리 단독 환담… 대화해결 원칙 재확인

청와대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정상들과 환담을 나눴고, 이후 뒤늦게 도착한 아베 총리를 옆자리로 인도해 오전 8시35분에서 8시46분까지 11분간의 단독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는 매우 우호적이며 진지한…

농림축산식품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농업·농촌분야 대응 강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11월 1일 오전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가 개최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농업·농촌분야 미세먼지 대응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가올 농도가 높은 미세먼지 시기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대책과 함께 향후 5년 간의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등 2개…

2022년까지 국토교통 일자리 13만6000개 만든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 발표…스마트시티 등 신산업 인재 육성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2년까지 13만 6000개의 국토교통 분야 일자리를 만들고 5만 8000명의 교육훈련생을 육성한다.  국토부는 1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내년부터 복층형 수소충전소 건설 가능해진다

‘신산업 현장애로 규제혁신’ 과제 33건 확정 국내 수소차 보급이 3천 대를 넘어섰지만, 전국 수소충전소는 30여 곳에 불과해 정부지원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수소충전소 구축·운영을 위한 지원과 동시에 충전소 확대를 위한 안전성 확보 방안이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같은 의견은 자동차산업연합회 주최로…

주요 기사

정부, 北에 “금강산 관광 관련 남북 실무회담” 제안

북한이 지난 25일 남쪽 당국 앞으로 통지문을 보내 ‘금강산 남쪽 시설 철거’ 문제를 협의하자고 공식 요청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설 철거’ 지시를 내린 지 이틀 만이다. 북한의 행동에서 무언가 서두르는 듯한 태도가 역력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에서 ‘금강산 시설 철거가 국민…

통일부 “금강산 관광, 달라진 환경 검토…창의적 해법 마련”

“국민 재산권 보호·금강산 관광사업 의미·제반조건 등 종합 고려” 북·미 간의 대화가 꽉 막히면서 멈춰선 남북 관계에 이제 금강산 관광까지 변수가 됐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금강산 내 남측 시설 철거를 지시한 데 이어 25일 통일부와 현대그룹에 문서로 철거 문제를 협의하자는 내용의…

한·아세안 문화장관, 문화교류 강화 방안 논의

23~24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특별문화장관회의 개최 신남방정책의 3대 축은 상생번영(Prosperity), 사람(People), 평화(Peace)이다. 정부는 ‘상생번영’과 관련해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3개국과 양자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상회의 전 타결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시티’ 협력을 위해 9월 한-아세안 인프라 차관회의에 이어 11월…

저소득 불안정한 노동하는 청년에게 국민연금은 유일한 노후대책

국민연금은 국가가 국민들의 노후를 위해 책임지고 운영하고 있는, 우리나라 공적연금의 핵심적인 제도다. 그러나 2003년, 2007년 두차례의 재정안정 개혁은 국민 노후소득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었고, 이 때문에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가 낮아지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급격한 노동시장 변화로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대한 대안이 요구되고…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