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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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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식약처 행정처분 ‘최다’ 불명예

▶ 맘스터치, 지난 5년간 식약처 행정처분 ‘최다’…189건 ▶ 매장 확대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관리 역량부터 갖춰야… ‘맘스터치’가 최근 5년간 식약처로부터 식품 위생과 관련한 행정처분을 가장 많이 받은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나타났다. ‘맘스터치’는 2019년 경영권 변경 이후 위생 및 제품 품질 관리를…

투썸플레이스, 할인쿠폰 ‘갑질’ 의혹… 판촉행사 부담 가맹 점주들에게 떠넘기는 행위 만연

▶본사가 발행한 쿠폰 차액 가맹점에 떠넘겨…경쟁사는 본사가 전액 부담 ▶일부 매장, 소비자에게 차액 요금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 ▶소비자, 고물가 속 저렴한 쿠폰 구매하려다 되레 정가 구매…‘불만 폭주’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업체인 투썸플레이스가 가맹점주들과 상의 없이 할인쿠폰을 대량 발행한 뒤, 차액을…

민주당 정무위 의원단, 권익위 표적감사 주도한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 등 고발

– 6 일 ( 월 ) 국회 정무위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으로 공수처에 고발장 접수 – 무고 ,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공동으로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과 신원불상의 국민권익위원회 내부 제보자를 무고 ,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 위계공무집행방해…

“삼성생명, 고객 돈으로 지배구조 유지하면서 ESG 경영?”

▶ 오너 일가의 계열사 지배력 원천은 고객이 납입한 삼성생명 보험료 ▶ 현행 보험업법은 주주·보험소비자보다 삼성 오너 일가의 이익을 대변 ▶ 보험금 부지급률도 높은데 지배구조 개선 의지도 없어 ▶ 삼성생명, 말뿐인 ESG 경영 대신 ‘삼성생명법’ 통과에 앞장서야 삼성생명이 고객이 낸 보험료로…

메리츠화재 조향장치 수리 자격없는 정비소 안내로 불법 정비 피해 ‘논란’

손해보험업체 메리츠화재가 법적으로 조향장치 수리 자격이 없는 3급 자동차정비업체를 고객에게 안내해 불법 수리로 인한 피해가 확인돼 논란이다. 게다가 보험사는 ‘고객과 가까운 정비소를 안내할 뿐 수리 자격 여부는 우리는 모르고 관여할 사항도 아니다’는 취지의 입장을 강조하면서 불법 수리 업체 안내로 인한…

박강산 서울시의원, “서울시, 불법 증축 이행강제금 늘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냐”

서울특별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월 19일 서울시가 입법예고한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본 개정안의 취지는 기존 건축법에 따른 위반사항에 대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있으나, 위반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이 이행강제금 보다 많을 경우에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여…

모피아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 선정 논란

지난 1월 27일 우리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에서 4명의 차기 회장 후보군을 확정, 후보군에는 모피아 출신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이 포함됐다. 모피아(MOFIA: Ministry of finance and economy+Mafia)란 기획 재정부 출신 인사들이 퇴임 후에 정계나 금융권 등으로 진출하여 산하 단체들을 장악하며 거대한 세력을 구축한다는…

용혜인 “야3당 협력으로 2월 내에 이태원참사 특별법·장관 탄핵소추안 통과시켜야”

용혜인 “특별법 제정·이상민 탄핵 야3당 모두 공감… 차일피일 미룰 이유 없다” 용혜인 “2월 내 반드시 통과시킬 것… 참사 100일 넘기는 6일에는 야3당 논의 시작해야” – 용혜인 “이상민 ‘방탄’에 급급한 윤 대통령 대신, 국회와 국민이 탄핵에 나서야” 용혜인 “희생자 이송경로 여전히…

롯데면세점 ‘대표’ 지위로 창사 이래 최초 부당노동행위 확인… ‘김주남 대표’ 향후 거취는?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가 회사 노동조합이 상급 단체에 가입하지 못하게 한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노조는 법원의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하면서, 사측에 김 대표와 관련자들을 즉각 해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1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6단독 재판장 강영재 판사)은 김주남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와 임직원 총 4명에 대해…

백화점·면세점 노동자 “건강권, 휴식권 보장하라”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30일 오전 10시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화점·면세점 노동자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보장하고, 노동조건 결정하는 원청과 교섭하자”고 밝혔다. 노조는 작년 10월 6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미 이러한 내용을 요구한 바 있으나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주요 면세점들은 여전히 ‘연중무휴’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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