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 가습기살균제 사망 피해자 추모 촛불 밝혀
2019. 5. 3. 기준 접수 피해자 6,389명(4명↑)ㆍ이 중 사망자 1,402 + 1명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과 가습기넷은 9일 오후 9시, 여의도 옥시레킷벤키저 본사(IFC몰) 앞에 지난 2일 설치한 피해 사망자 추모 시민분향소에서 5월 3일 기준 정부에 신고된 사망 피해자 숫자인 ‘1,403’을 LED 촛불로…
‘분쟁중 서울교회’ 변호사 당회 개최에 교인들 반발
최근 법원으로부터 분쟁중인 서울교회의 당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된 강대성 법무법인 정률 변호사가 당회 개최를 통보하자, 교인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당회는 개별 교회의 예배 등 종교적 활동을 비롯해 운영이나 관리를 전체적으로 결정하는 교회 의결기관이며, 일반적으로 교회 담임목사가 당회를 주재한다. 8일 서울교회 신도 50여명은…
시민단체, 이중근 부영 회장 ‘황제보석’ 취소 청와대 국민청원 시작
(청와대 청원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Ff1X2) 인천평화복지연대와 경제민주화네트워크가 이른바 황제보석으로 석방돼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에 대한 보석취소와 재수감을 요구하는 시민행동을 시작한다. 이들 시민단체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황제보석을 취소해주세요’ 청원을 통해 7일부터 오는 6월6일까지 이 회장의 황제보석…
[포토뉴스] 민노총 타워크레인지부 “동부건설 사람죽이는 CJ290 타워크레인 설치 중단하라”
7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2 동부건설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경기 타워크레인지부가 동부건설이 타워크레인 전복 사고가 발생해 사망사고를 일으킨 남산공영과 인천 미추홀구 주안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며, “사람죽이는 CJ290 타워크레인 설치를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프랑스 회사 사노피파스퇴르, 회사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한국인 해고?
의약품 수입 판매와 의약품 연구개발 등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프랑스 회사 사노피 그룹이 의도적으로 한국 직원들을 정년이 되기 전에 해고 수순을 밟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들은 영업사원들이다. 상사의 권유로 평사원이 평일 골프를 쳤는데, 회사가 평사원과 상사를 해고하겠다고 한다는 것. 노조는…
대리기사협회, 카카오모빌리티 월2만원대 콜 우선권 서비스 적용에 반발
카카오모빌리티가 이달 초부터 사실상 콜 우선권을 받기 위해 강제가입할 수 밖에 없는 ‘프로서비스’를 실시하자, 대리기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4일 전국대리기사협회에 따르면 대리운전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모빌리티가 그동안 유보해왔던 프로서비스를 5월1일부터 감행했다. 프로서비스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유료 정책이다. 월 회비 2만2000원(부가세 포함)을 내면…
가습기살균제 특별구제 대상 112명 추가
총 2127명 인정…지금까지 814명에 309억원 지급 정부가 가습기살균제로 피해를 입은 112명을 추가로 특별구제계정 신규지원대상자에 선정했다. 이로써 특별구제대상자는 2127명으로 늘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서울역 케이티엑스(KTX) 별실에서 열린 제15차 구제계정운용위원회를 열고 ‘특별구제계정 지원대상자 추가 선정’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천식 구제급여…
조계사 수십억 국고보조금 횡령 의혹에 반발
조계사가 국고보조사업신청을 통해 13억원을 지원받아 템플스테이 체험관을 건립했는데, 목적외 시설을 설치하고 무자격자인 건설사와 수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고보조금 횡령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조계사 측은 국가보조금지원 당초 취지에 맞게 공사가 진행됐고, 시공사 또한 적법한 계약절차에 따라 진행됐다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3일…
시민단체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 패싱 한 대우건설, 지역내 사업 참여 자격 있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이 발주한 송도워터프런트1-1 공사에 인천지역 건설업체가 하도급 공사에 하나도 참여하지 못해 이에 대한 책임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인천평화복지연대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지난 25일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송도 워터프런트 1-1 공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1공구는 1단계 사업 구간 중 6ㆍ8공구 호수 남단의…
[단독] 8월 재개발 퇴점 천호신시장 상인들, 대상그룹 창업주 막내아들에게 이주비 한푼도 못받아
(관련기사 https://newsfield.net/archives/8858) 50년 전통의 서울 강동구 천호신시장내 세입자인 상인 100여명이 재개발사업 과정에서 임대인으로부터 이주비를 한푼도 못받은 채 내몰리게됐다. 수십년 동안 시장내에서 장사해 온 이들은 8월까지 상가를 비워줘야 하는데, 조미료 미원으로 유명한 ‘대상 주식회사’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면서 이전비용을 요구하고 나섰다. 천호신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