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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사회

벼룩시장구인구직 “새해, 내 삶의 가장 큰 소망은 경제적 여유”

직장인으로서 가장 큰 소망 1위는 ‘연봉 인상’, 2위는 ‘원활한 인간관계’  ‘경제불안과 물가상승’이 가장 큰 걱정거리인 직장인 “치솟는 물가 좀 잡혔으면” 직장인들의 새해 개인 소망 1위는 ‘경제적 여유’가 차지했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726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새해 소망’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새해…

올해 마지막 행복주택 입주자모집, 전국 12개 지구 3,719호

시세 대비 20~40% 저렴…만 6세 이하 한부모가족도 지원 가능…4일부터 접수 국토교통부는 올해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물량으로 예정된 3만 5천호 중 잔여물량 3,719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12월 26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도 신혼부부에 준하여 지원이…

박선호 국토부 차관 “쪽방, 고시원 등 거주자 주거지원 강화” 약속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이 주거취약 계층을 찾아가 주거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박 차관은 24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공공임대주택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박 차관은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을 통해 고시원에서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전한 입주가구를 직접 만나 거주 중 불편함이 있는지 살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은 쪽방,…

BMW 화재사고 근본 원인 ‘보일링’…EGR 설계 결함

조사단, 결함은폐 축소·늑장리콜 형사고발…과징금 112억 원 부과 흡기다기관 추가리콜 조치 및 EGR 내구성 검증 후 추가리콜 결정 민관합동조사단은 24일 BMW 화재사고 근본 원인으로 엔진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EGR) 쿨러 내 냉각수 끓음 현상인 ‘보일링’을 지적했다. BMW 화재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지난…

올해 항공 일자리 1만 4000여개…9개사 4000여명 채용

조종·정비·객실 분야 신규 채용 33%↑…항공안전 강화·서비스 향상 기대 국토부-훈련기관-항공사 간 협업…‘선선발 후교육 제도’ 198명 조종사 훈련 중 국토교통부는 올해 국제노선 확대(47개)와 인천공항 T2 개장 등으로 항공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약 1만 40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다고 23일 밝혔다. 항공운송업은 우리나라 전체산업 대비…

“삼바 합병·분식회계, 이재용 부회장으로 승계 및 지배구조 구축 위해 진행”

“이재용 부회장 승계 전반에 걸친 불법 혐의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해야” 20일 민변 민생경제위원회와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로 드러난 제일모직-(구)삼성물산 합병 문제 진단 좌담회’를 개최했다. 공개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이하 “삼바”) 내부 문건에 따르면, 삼바 분식회계는 제일모직-(구)삼성물산 ‘합병 주가의 적정성 확보’ 등을 위해…

국민 공통 관심사는 ‘일자리’…‘나이·돈·시간’ 고민

문체부, 세대별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2030대 관심사던 취업·결혼, 3040대로 늦춰져 대한민국 국민들이 전 세대에 걸쳐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관심사는 ‘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 세대 공통의 고민거리는 ‘나이’, ‘돈’, ‘시간’인 것으로 분석됐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은 ㈜다음소프트와 함께 2016년 1월부터 올해…

금속노조, LG전자에 서비스노동자 직접고용 단체교섭 요구

금속노조는 18일 LG전자 대표이사에게 전국 LG전자서비스 협력업체 노동자의 직접고용 조건을 논의하는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11월 22일 자사의 전자제품 수리보수서비스에 종사하는 3,900명의 비정규직 간접고용 노동자를 직접고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서비스지회’로 묶인 금속노조 소속 조합원들의 고용조건 변동이 불가피해졌다….

참여연대, 삼성바이오로직스 뻥튀기 기업가치 자료 국회 제출 요구에 누락 확인

“분식회계 밝혀질 것 우려했나, 누락 사유 철저한 진상 규명 필요” 고의적인 분식회계로 결론이 난 후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과정을 정조준 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최순실 국정농단 특조위가 요구한  제일모직과 (구)삼성물산 합병 관련 삼바의 가치평가…

“현대중공업지주회사와 총수 일가는 사익보전 아닌 근본적 사업투자하라”

현대중공업그룹이 조선·해양플랜트 사업 불황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지주회사가 본연의 임무인 사업회사를 위한 책임투자를 외면한 채 총수일가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올 고액배당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오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자본준비금 2조 여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고, 배당성향을 70%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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