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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문화 & ESG

동작구 까망돌 아트홀, 도서관과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 개관

서울 동작구가 제3호 공공예술공연장인 까망돌 어울마당 아트홀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2일 구에 다르면 지난 11일 까망돌도서관 지하 1층에서 박일하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까망돌 어울마당 아트홀 개관식을 열었다. 이번 시설은 민선 8기…

LG화학, 친환경 공모전… 폐자원 활용 초등학생 참가자 최우수상

LG화학이 지난 8월 주최한 ‘리사이클 사회공헌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에서 초등학생 참가자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 254개 팀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은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해 창의적인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행사로 최연소 참가자가 최고상을 수상하며 세대와 분야를 초월한 환경 실천 동참의 가능성을…

금천구, 일하는 청년 존중하는 민관 협력체 ‘G밸리 워커스’ 출범

금천구가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재직 중인 청년 노동자 100여 명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통의 장을 공식 출범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7시 현대아울렛 가산점 6층 기업시민청에서 G밸리 재직 청년 노동자들을 지원하고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 ‘G밸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밤(G밸리 워커스…

강남구, 1인 가구 위한 글로벌 쿠킹 문화쇼 ‘다 여행할지니’ 개최

페루 여행’ 수업 강남구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글로벌 쿠킹 문화쇼 ‘다 여행할지니’를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행사는 문화적 교류 증진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목표로…

버려진 물건에 새 가치… 손기정도서관 ‘다시쓰기 클럽 시즌2’ 성료

중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손기정문화도서관이 새활용 동아리 ‘다시쓰기 클럽 시즌 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환경 교육과 창의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 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길성, 사장 왕소영)은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LG화학, 중국 시노펙과 손잡고 ‘차세대 전지소재’ 소듐이온전지 개발 박차

LG화학이 중국 최대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인 시노펙(SINOPEC)과 손잡고 차세대 전지소재인 소듐이온전지(Sodium-ion Battery, SIB) 핵심 소재 개발에 나선다. LG화학은 지난 30일 중국 시노펙과 소듐이온전지(SIB) 핵심 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협약(JDA)을 체결했다고 4일 발표했다. ■ 글로벌 선두 주자와의 전략적 협력 중국 최대…

LG화학, 자이스와 함께 ‘유리창 디스플레이 시대’ 연다

LG화학이 독일 광학 기업 자이스(ZEISS)와 차량용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 핵심 소재인 ‘포토폴리머 필름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포토폴리머 필름이 적용된 HWD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30일 LG화학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자이스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홍명보 감독 지도력 논란, 브라질전 대패 후 ‘횡설수설’ 기자회견 도마 위…신문선 교수 “월드컵 우려” 직격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의 지도력과 경기 운영 방식에 대한 의문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브라질전 대패 이후 기자회견에서 보인 홍 감독의 발언이 전술 분석 부족과 미흡한 경기 운영을 드러냈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다가오는 월드컵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신문선 명지대…

홍명보호 브라질 0-5 대패, 전문가들 ‘공수 간격’ 및 ‘윙백 전진’ 의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브라질을 상대로 충격적인 대패를 기록하며 경기 후 ‘전술적 판단’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압도적인 전력 차를 넘어, 수비 조직력 붕괴와 비효율적인 공수 전환 등 총체적인 전술 운용의 문제점이 노출됐다는 지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하나은행, 추석 앞두고 15조 원 특별자금 지원…중소기업 금리 최대 1.5% 감면

하나은행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을 위해 총 15조 원 규모의 특별자금 지원을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대 1.5%p 범위 내에서 대출금리 감면을 제공해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줄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1년 이내의 기업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