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명 털린 대교, 적자에도 배당 8배…강영중 명예회장은 20억 받아
보안관제 경고 받고도 차단 안 해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또 뚫려…개인정보위, 과징금 32억5500만원 부과
교육기업 대교(대표 강호준)가 보안관제업체로부터 해킹 탐지 경고를 받고도 대응하지 않아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다시 뚫린 사실이 정부 조사로 확인됐...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국내 이커머스 기업 쿠팡(CPNG)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지연 공시 의혹으로 현지에서 주주 집단소송을 당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법조계에 따르면 미 로펌 헤이건스 버먼(Hagens Berman)은 쿠팡의 보안 관리 소홀과 미흡한 사후 대응으로 손해를 본 투자자들을 대리해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에…
금속노조, 에버런스코리아 직장폐쇄 철회 촉구 노조 “매각 앞두고 단협 무력화 의도… 특별근로감독 실시 및 위법 행위 중단해야”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이하 노조)는 29일 오전 10시 20분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국적 기업 에버런스코리아(Everunse Korea, 구 만에너지솔루션즈코리아)의 공격적 직장폐쇄 철회와 성실 교섭을 강력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