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이후 106일간 사망 2명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한 뒤 106일 사이 현대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망사고 2건은 모두 같은 현장에서 69일 간격으로 발생했다.
4일 현대건설이 밝힌 '중대재해 발생' 내용에 따르면 전날 울산 에스...
상급종합병원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60대 남성이 시술을 받다가 의료진의 과실로 식물인간이 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 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퇴직한 아내 A(63세)씨와 소송 대리인 C 변호사에 따르면 66세 남편 B씨는 지난 4월 25일 오전 10시경 고대구로병원에서 심방세동을 치료하고자 K 모 전문의에게 전극도자절제술(전기를…
최근 강릉시청이 싱크홀 발생 원인이 담긴 안전진단 결과를 비공개 결정한 후 공사 재개를 허가하자 또다시 인근 주택 사유지에서 지반이 침하되는 사고가 발생됐다. 관련기사 [단독] ‘안전비상’ 강릉KTX역 경남아너스빌 ‘SM동아건설산업’ 건설 아파트 인근 건물 기울고 균열, 싱크홀 연속 발생… “부실공사 흔적 나타나”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