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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 ‘리밸런싱’ 간판 뒤에 숨은 오너가 ‘현금 확보’?… 최창원·최민근·최영근 1조 8천억은 어디로 향하나

매각 타이밍·특별배당 정책·오너 3세 차입이 맞물린 현금 흐름 논란 SK그룹 중간지주사 SK디스커버리와 주요 계열사들이 최근 불과 한 달 사이 약 1조 8,429억 원 규모의 핵심 자산을 연쇄 매각하면서 매각 대금의 실제 사용처를 둘러싼 시장 의혹이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최창원 SK가스 부회장, 수의계약 3조원 논란…‘내로남불’ 경영 의혹

경쟁입찰 ‘0건’… 매출 6할이 계열사 수의계약 “급격한 환경 변화에 빠르게, 확실하게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서든 데스(Sudden Death)’의 위험이 다시 도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CEO 세미나) “방만한 사업을 정리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리밸런싱(Rebalancing)’에 속도를 내야 한다.”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검찰 수사 속 IPO 나선 SK플라즈마… 모회사 최창원 담보 지분도 변수 될까?

SK디스커버리 산하 혈장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가 IPO(기업공개)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그러나 최근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이어서, 향후 상장 심사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검찰은 SK플라즈마를 포함한 일부 제약사가 병원 전공의 등을 상대로 설명회 명목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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